-------------------------------------------네타 시작--------------------------------------------
사실 1과 달리 '추리'요소가 급격히 약화되어 있으므로,
분기만 차분이 따라가면 별다른 추리 없이도 진엔딩을 볼 수 있다...
(범인 지목기회시 범인을 지목치 못하면 범인을 고를 때 까지 기회가 계속 주어짐.
단, 1~2명의 예외가 존재-> 세이브&로드)
*필요한 부분은 드래그해서 읽기 가능
1. 제1살인
(희생자:마사오카)
* 방의 배치를 유의해서 볼 것.
* 초기 발견당시 방 안/혹은 주변에서 이상한 현상이 발견되었는가?
* 밀실을 완성시키기 위한 단 하나의 상식적으로 가능한 통로를 찾았는가?
*섬의 조수간만의 차를 유념하라
*인물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라
(중요힌트)*범인은 사전에 방의 교체를 알 수 있었는가?
2. 제2살인
(희생자:나츠미)
* 사후경직을 막을 수 없었다
* 전래동요의 구성이 사전에 준비가능한 내용인가?
* 바닥의 낙서는 미스디렉션
*범인은 자신의 힘으로 나츠미의 손목을 자를 수 없었다.3. 제3살인
(희생자:키요)
* 창고에 뭐가 있었나, 뭐가 없어졌나
*범인은 혼자서 모든 상황을 준비할 수 있었는가?
* 최초의 아비코 등장장면(아키의 영정등장)에서 이것을 준비가능했던 인물은 누구인가?
*방배치를 누가 할수 있었을까? 누가 방 배치상 가장 높은 자유도를 얻을 수 있는가?
* 아래의 상황은 무엇을 설명하는가?(거대네타)여기까지 읽었지만 해답을 찾지 못한 분들께.
그리고 (나처럼) 네타를 당하는 것을 상관없어 하는 분들에게, 범인공개.
(도중에 너무나 네타당하고 싶었지만 대강 찾으니 아깝게도 범인을 포스팅한 곳이 없어서 좌절..)
궁극적인 범인의 정체 탐구과정은 카마이타치의 밤 1과 비슷(사망자가 범인)진범 : 키요(=쿄오코=코바야시 숙부의 부인), 조력자: 무라카미수고 많으셨습니다 :D
------------------개인적인 추리(네타 포함)-------------
..사실 오리발을 발견했을 때,
오오! 그렇군. 유니트 배스가 있는 곳에 여성들의 방을 배치 한 이유가 있었어!라고 생각했다;
유니트배스의 변기나 욕조가 분리 가능하며
아래에 지하 수로가 존재,
창고(의 구석에 배수구가 있다고 봄)---연결--미도리방(유니트배스 존재, 탈착으로 수로 진입가능)
..이라고 생각했다.
일단 수로니까, 오리발+다이빙수트가 필요하겠지....
라고 생각했으나 반은 맞고 반은 틀린거였음.--;
우웅...;
처음부터 전래동요를 사용해서 살인을 하려하지 않았다는 느낌은 있었다..
나츠미 살해 시, 동요와 일치하는 부분은 '여우목도리'였는데,
이는 통제가능한 변인이 아니라고 봤기 때문.(빙고)
카자미도리(풍향계, 기회주의자)를 '미도리'로 사용하려고 했던것도 사실 억지스러움(의미상 통용 없음).
그래서 처음에는 '마사오카(신타로)'만을 전래동요 살인에 포함시키려고 했었나?라고 생각했었다.(통제가능 변인)
진엔딩은 슬프게.
멋쟁이 고바야시 숙부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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