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9일
Spitz-우메보시
SPITZ - うめぼし
うめぼしたべたい
우메보시 먹고싶네
うめぼしたべたい僕は今すぐ君に会いたい
우메보시 먹고싶은 나는 지금 바로 널 보고싶네
とても寂しい
너무 외롭네
とても寂しい僕は今すぐ君(きみ)に会いたい
너무 외로운 나는 지금 바로 널 보고싶네
値札のついたこころ わくからハミ出せない
가격표가 붙은 마음 틀로부터 비어져나올 수 없네
星占いで全てかたづけたい
점성술로 전부 정리하고싶네
知らない間に僕も悪者になってた
모르는 사이에 나도 나쁜 놈이 되어버렸다
優しい言葉だけじゃ物足りない
다정한 말만으로는 어딘가 부족해
うめぼしたべたい
우메보시 먹고싶네
うめぼしたべたい僕 すぐ君いたい
우메보시 먹고싶은 나는 지금 바로 널 보고싶네
穴のあいた長ぐつで水たまりふんづけて
구멍 뚫린 장화로 웅덩이 짓밟고
涙が出るほど笑いころげたい
눈물이 나올 만큼 웃으며 뒹굴고 싶네
知らない間に僕も悪者になってた
모르는 사이에 나도 나쁜 놈이 되어버렸다
優しい言葉だけじゃ物足りない
다정한 말만으로는 어딘가 부족해
うめぼしたべたい
우메보시 먹고싶네
うめぼしたべたい僕は今すぐ君に会いたい
우메보시 먹고싶은 나는 지금 바로 널 보고싶네
이상하고
이상하고 좋은 노래
그리고 어딘가 쓸쓸한 노래
보쿠와 우메보시요리와 락교가 타베타이.(호호)
데모 키미니아이따이.
私の運命の人。
# by | 2009/06/09 13:17 | Hobby Crush!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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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블로그 하고 있었네? 나도 한때 이오공감에 글이 몇 번 올라갔었는데ㅎㅎ
이글루스가 SK 대자본에 흡수되면서 과감히 정리 한 후 아직 정착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는 중이야ㅋㅋㅋㅋ
아차차
유럽 여행은 어떠했어?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듣고 싶었는데 내가 제주도로 와버렸네 그려;;
우리 같이 연수 받으면 맛난 것도 많이 먹고 재밌는 것도 많이 보러 다니자~